세무사석박사회·한국조세연구소, 세제개편안 이슈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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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석박사회(회장 배정희)와 한국세무사회 부설 한국조세연구소가 2026년 세제개편안의 주요 이슈를 평가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합동 토론회가 열린다.
내달 1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동 세무사회관 대강당에서 세무사석박사회 조휘래 총무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토론회에서는 부동산·가업승계와 관련한 세제개편안의 문제점과 대안을 심도있게 짚는다.
제1주제인 ‘부동산 세제개편안의 평가와 발전방안’에 대해서는 김선명 한국세무사회 부회장이 발표한다. 김완석 강남대 석좌교수(한국조세연구소 소장)가 좌장을 맡고, 도보미 세무사(세무법인 도현)와 김상술 세무사가 토론을 벌인다.
제2주제 ‘가업승계 세제개편안의 평가와 발전방안’은 안성희 세무사(세무법인 현인)가 발표에 나선다. 유철형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의 좌장으로 토론에는 권오현 숭의여대 교수, 김주석 세무사(세무법인 센트릭)가 참여한다.
주제발표와 토론 후에는 김겸순 세무사(세무법인 다솔위드)와 김미화 세무사(세무법인 도현)가 세무사 업무수행에 필수적인 ‘자기주식에 대한 개정상법 및 8.3 개정세법안의 핵심이슈와 대응전략’ 특별강의에 나선다.
출처 : 日刊 NTN(일간NTN) (http://www.in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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